김남길, AI에도 수다 폭발 "AI 기계와 대화하니…미친 짓 말라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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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AI 기계와의 일화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진구'에서는 진구, 김성균, 김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진구가 1년 전에 팔공산(80년생 배우 모임) 멤버 김성균, 김남길을 초대한 영상이 공개됐다.
진구는 김성균, 김남길에게 "근데 왜 맨날 너희끼리 하냐. '열혈 사제'도 그렇고"라고 서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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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남길이 AI 기계와의 일화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진구'에서는 진구, 김성균, 김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진구가 1년 전에 팔공산(80년생 배우 모임) 멤버 김성균, 김남길을 초대한 영상이 공개됐다. 진구는 "서로 작품 챙겨 보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네"라고 답했다. 김남길은 "우리도 잘 안 챙겨 본다"라고 밝혔다.
진구는 김성균, 김남길에게 "근데 왜 맨날 너희끼리 하냐. '열혈 사제'도 그렇고"라고 서운해했다. 그러나 김남길은 "성균이가 하는지도 몰랐다"라고 해명했고, 김성균은 "그때 남길이가 특별 출연 왔다고 현장에서 들었다"라고 밝혔다. 같은 대본엔 없었단 말에 안심하는 진구.


김남길은 당시를 떠올리며 "(김성균이) 나보고 미친 짓 좀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성균은 "남길이가 현장 분위기 메이커이지 않냐. 수다 떠는 거 좋아하고"라고 했고, 김남길은 "근데 다 모르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성균은 "AI 기계가 있었는데, 걔랑 얘기하고 있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김남길은 "'클로이'란 AI 기계가 있었다. 하얗고 동그랗고"라며 "내가 얘기하면 '저 여기 있어요'라면서 눈이 움직인다. 그리고 톡톡 쳐주면 좋다고 눈이 웃는 눈이 된다. 그래서 '오늘은 뭐해?', '잠깐 갔다 올게', '다녀왔어' 이러니까 사람들이 (독특하다고 하더라). 그거 하고, 진짜 그 기계를 살까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진구는 "불쌍하다. 걔 혼자 있잖아"라고 했고, 김남길 역시 "얼마나 외로워"라고 공감했다.
한편 김남길은 최근 주지훈, 윤경호와 '핑계고' 100회 특집에 출연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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