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청량 필승곡'으로 컴백…'다시 만난 오늘' 9일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가 반짝이는 한글 가사부터 힘찬 퍼포먼스까지 주특기를 한데 모은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투어스는 '다시 만난 오늘' 발매를 맞아 1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발매 기념 공개 팬사인회를 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반짝이는 한글 가사부터 힘찬 퍼포먼스까지 주특기를 한데 모은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투어스의 신곡 '다시 만난 오늘'은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한국어로 새롭게 풀어낸 노래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투명한 감성으로 그린 이 곡은 싱그러운 한글 가사가 원곡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스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 노래마다 청춘의 사소한 일상을 포착하고 한글 고유의 섬세한 결을 살려 다듬어 왔다.
'다시 만난 오늘' 역시 높은 비중의 한글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다시금 파고든다. 앞서 공개된 후렴구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 너는 모를 나의 소원"처럼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노랫말이 반짝이는 음률과 만나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5세대 퍼포먼스 최강자' 투어스 특유의 청량한 퍼포먼스와 만나 일으킬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로의 손을 차례로 맞대며 만들어가는 단체 안무는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노랫말과 산뜻한 조화를 이루며 'TWS표 청량'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전작 '오버드라이브(OVERDRIVE)'의 상승세를 이어갈 지도 주목된다.
투어스는 '다시 만난 오늘' 발매를 맞아 1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발매 기념 공개 팬사인회를 연다. 이어 내달 27~29일 온·오프라인 팬미팅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결혼은 정해진 바 없다" [공식입장]
- 판타지오, 엔터와는 무관한 F&B 부서까지 신설하며 차은우 母 장어집 인수
- '옥장판' 이어 '할많하말'? 왜 이런 논란은 옥주현한테만 반복되나 [ST이슈]
- 이민정 "발로 차더니 돈 뺏겨"…학폭 피해 고백
- "300억 건물 자랑" 철 없는 고소영, 또 대중 정서 역주행 논란 [ST이슈]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