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객 메이크업,
은근 어려운 거 공감하시죠?
너무 꾸며도 민망하고,
또 너무 수수하면 사진 찍었을 때
“왜 나만 이상하게 나왔지...?”
싶을 때 많은데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저처럼 메이크업 욕심은 있지만
과한 건 싫은 분들을 위해
하객룩에 찰떡인 절대 실패 없는
메이크업 꿀팁 3가지 정리해봤어요.
1. ‘얇게, 오래가는’ 베이스가 핵심!

베이스는 진짜 얇고
밀착력 있게 깔아야 해요.
결혼식장 조명 아래선
베이스 두껍게
올리면 바로 들통 납니다...!
그리고 만일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묻는 것도 줄여야 하니까
픽싱력 좋은 제품 필수예요.
✔ 파운데이션은
세미매트 타입 or 픽싱 쿠션
✔ 메이크업 전날 각질 정돈 +
프라이머 소량으로 모공 잡아주기
✔ 파우더는 T존, 눈 밑 중심만 살짝!
추천템: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등
2. 컬러는 ‘생기 있게, 하지만 은은하게’

하객 메이크업의 핵심은
'생기있지만 튀지 않게'예요.
너무 쨍한 립이나 아이섀도우는
자칫 주인공보다
더 꾸민 느낌 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MLBB나 말린 장미 톤이
정말 안정적이고 예뻐요.

✔ 립은 톤다운된 로즈핑크, 코랄 계열
✔ 블러셔는 잔잔하게 넓게 퍼지게
✔ 아이섀도우는 음영감 중심, 펄은 언더에만 톡톡!
추천 조합:
립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03 맘찍로즈
블러셔 - 클리오 에어 블러휩 블러쉬 01 베이비 아몬드
3. 메이크업 지속력은 ‘픽서 + 포인트 고정’으로!

결혼식은 대부분
1~2시간 메이크업 유지는 기본이죠!
특히 사진 찍고 밥 먹고
수다까지 떨다 보면
눈썹 날아가고 아이라인 번지고...
진짜 망한 느낌ㅎㅎ

✔ 아이라이너는
젤 라이너나 브러쉬형 워터프루프
✔ 눈썹은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 픽서 조합
✔ 마지막엔
메이크업 픽서로 전체 고정!
추천템: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앤픽스, 이니스프리 픽서
💍 결론 한 줄 요약!
하객 메이크업은 ‘얇게, 은은하게,
오래가게’ 하면 성공이에요.

어딜 가든 튀지 않지만,
사진 찍으면 ‘어? 예뻐졌다?’
소리 들을 수 있는 하객 메이크업!
오늘 소개한 꿀팁
3가지만 기억하면
어떤 웨딩홀 조명 아래서도
분위기 갑으로 나올 수 있답니다ㅎㅎ
다가오는 주말 결혼식,
이 글 참고해서
완성도 있는 하객룩 완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