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가상자산 공제한도 5천만원으로 상향"…與 "과세 유예해야"
이정민 기자 2024. 11. 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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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없이 시행하되 공제 한도를 높이는 세법 개정안을 추진합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어제(20일) "공제 한도를 5천만 원으로 상향해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하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페이스북에 "청년 부담을 줄이고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과세는 유예돼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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