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성료

홍성한 2025. 9. 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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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농구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

지난 8월 15일 (금)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어느때보다 특별한 기획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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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농구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

지난 8월 15일 (금)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어느때보다 특별한 기획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년 농구 저변확대 부흥 및 다양한 농구 문화 전도에 힘쓰는 JBJ바스켓볼클럽(코치 김찬호, 유소망. 윤호성, 이승훈)은 올해도 어김없이 광복절을 맞아 더욱 한뜻으로 대한 농구 발전과 성장의 염원을 담아 한목소리로 “대한농구만세“를 외쳤다.

이번 대회 준비에 앞서 서울YMCA사회체육부에서는 적극적인 장소 및 운영 협업으로 시작에 힘을 실어 주었으며, JLC체육지도자클럽 (정환희, 정도원, 최서윤) 에서도 안정적인 대회운영에 힘을 더했다.

또한, 참가 선수단 10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관계자 등 250여명에 달하는 인원들이 모여 가득 찬 열띤 응원과 함께 올해 유난한 폭염 속 여름날보다 더 뜨거운 농구 열기를 뿜어냈다.

비장애인 유소년 농구단 6개 팀(서초JBJ바스켓볼클럽, 용인노리터JBJ바스캣볼클럽, 연합YMCA유소년농구단, 강남SK주니어나이츠, 김포삼성리틀썬더스, 돈암초등학교), 발달장애 농구단 6개 팀 (JBJ블랙, JBJ골드, 군포시장애인농구협회, 의왕시장애인농구협회, 안양스포츠와사람들사회적협동조합, 안산상록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가했다.

오전에는 비장애인 유소년 농구리그 6개팀이 풀리그전 최다승 진행으로 참가 선수들에게 동등한 경험을 보장하였으며, 경기도농구협회 이명희, 신미옥, 유수호 심판이 중심을 지켜주었으며,

오후 발달장애 농구리그에는 대한농구협회 천은숙, 최아영, 황규연 심판이 조별풀리그 및 결선토너먼트 진행으로 멋진 승부의 땀을 흘렸으며, 결승전은 마지막 1초까지 최고의 피날레 바스켓타임으로 종료하였다.

모든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에서 올바른 스포츠맨쉽과 프렌드쉽을 바탕으로 경쟁과 긴장감속에서도 끈끈한 소통을 나누었다,

시상에는 비장애인 유소년농구단 우승은 용인노리터JBJ바스켓볼클럽, 준우승은 강남SK주니어나이츠, 발달장애 농구단 1부 우승은 의왕시, 준우승은 JBJ블랙 / 2부 우승은 의왕시, 준우승은 안산시 농구단이 주인공이었다.

개회식에서는 스페셜타임으로 김민균 뮤지컬배우가 태극기 앞에서 애국가 체장으로 비장애인, 발달장애인 선수들 모두가 하나되어 다함께 애국가를 불렀다 .

이어 ”캥거루 슈터 레전드 조성원을 이겨라” 3점슛 이벤트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비장애인, 발달장애 선수들의 대결 신청 열기는 대단했으며 한 선수 한 선수를 상대한 조성원 감독님의 여전이 살아있는 3점슛 실력은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내었다.

먼저 참가 선수단 전원에게는 JBJ바스켓볼클럽에서 준비한 기념품 (태극기스포츠타월/김밥,음료), 리안베이커리 (빵), 퍼스트 (농구가방) 등이 전달되었으며 몰텐, 투엔티벅스, 팀메이커, 크누트, 아트메이커13,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 이건창호이엔지시스템, 노리터, BMSN, 아트메이커13, 남서울광고기획 등이 아낌없는 협력 후원으로 힘을 실어줬다.

더불어, 서울척병원에서는 든든한 의료지원으로 끝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바스켓타임의 자리를 지켜줬다. 

 

이항범 대표는 "광복 80주년 기념 스페셜 행사에 비장애인, 발달장애인 모든 선수들이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고 함께 응원으로 하나된 통합농구대회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두려움대신 농구를 통하여 멋진 꿈을 꾸고 올바른 자신감, 자존감 형성으로 앞으로 멋진 담대한 성장을 이뤘으면 한다" 며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바쁜 공휴일 스케줄에도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와 격려로 자리를 가득 채워준 선수단 가족들과 뜻을 함께해주신 각 팀 지도자 및 선수들, 대회 관계자 모든분들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멋진 용기와 도전으로 참가한 모든선수들의 승리의 메시지 '대한농구만세' 외침으로 마무리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_JBJ바스켓볼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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