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픽셀 감성 모바일게임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 사전예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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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는 1990~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과 도트 연출에,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名もなき者の詩(이름 없는 자의 시)’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iOS 무료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일본 RPG 음악계의 거장 사쿠라바 모토이와 이와다레 노리유키가 참여한 OST는 웅장한 선율로 게임의 세계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고해상도 일러스트와 클래식 픽셀 전투 연출의 조화 역시 올드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만족시키는 요소로 꼽힌다.
성장과 보상의 쾌감을 강조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10회 뽑기 시 SSR 확정, 누적 2,000회 뽑기 및 10만 다이아 제공 등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과금 부담을 낮췄으며, 영웅 레벨과 장비 공유 시스템으로 빠른 육성을 지원한다.
한국 버전에서는 국내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풀 보이스 더빙과 함께, 사전예약 유저 전원에게 SSR 영웅 ‘티르(Tyr)’와 한정 한복 코스튬을 제공하는 등 현지화 콘텐츠도 강화했다. 라이트코어게임즈는 이번 한국 출시를 통해 클래식 RPG의 감성과 현대적인 플레이 경험을 동시에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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