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지오지아’, 캠페인 공개 후 수트 판매 35%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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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오지아 캠페인은 지난 9월 배우 양세종과 함께한 에스콰이어 커버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오지아가 30년간 지켜온 수트 본연의 가치에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더해 앞으로 확장중인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을 함께 선보일 수 있었다"며 "2040 세대의 프로페셔널한 삶을 담아낸 콘텐츠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페셔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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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성통상(005390)은 자사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가 전개한 30주년 기념 디지털 캠페인 ‘My 30’s’ 이후 지난 10월 수트 판매량이 전월대비 34.7%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가수 고우림, 인플루언서 안지민, 크리에이터 조잽미, 첼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박찬영 등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30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오지아의 수트 헤리티지와 확장하는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을 두 축으로 한 화보로 브랜드 정체성을 재해석했다.
지오지아와 에스콰이어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관심은 지난 10월 지오지아 수트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 지오지아 수트 판매는 전월대비 34.7%, 전년 동기대비 10.2% 성장했다.
특히 고우림이 착용한 싱글 체스터코트는 콘텐츠 공개 후 10일간 583벌이 판매되며, 직전 10일대비 196% 급증하기도 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오지아가 30년간 지켜온 수트 본연의 가치에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더해 앞으로 확장중인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을 함께 선보일 수 있었다”며 “2040 세대의 프로페셔널한 삶을 담아낸 콘텐츠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페셔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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