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에 "형사 고소…수사 진행 중"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2025. 11. 13. 10:18

배우 고윤정의 소속사 MAA가 자사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형사 고소에 나섰다.
MAA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상황을 인지한 즉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절차를 진행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AA 소속 배우와 소속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시되면서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MAA는 "또한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적으로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글이나 왜곡된 내용의 게시물 유포는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며,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초 '혼전임신' 28기 정숙 '나솔이' 아빠 상철이었다
- 윤가은 '세계'의 '주인'이 된 서수빈…"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EN:터뷰]
- 우리의 친구, 우리의 인생작 '토이 스토리 5' 2026년 6월 개봉
- "숨 막히는 듯한 느낌"…박지리 소설 '맨홀', 영화로 재탄생
- 日 애니 흥행 잇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300만 돌파
- 日 천만 신화 '국보' 이상일 감독, SBS 나이트라인 출연
- '거짓 루머' 곤욕 이이경, '놀뭐' 이어 결국 '슈돌' MC도 무산
- "경쟁보다는 '가능성'"…청년들 '성장' 지원할 2030청년영화제[현장EN:]
- 살아내고 버텨낸 모든 '세계의 주인'을 위한 다정한 응원[최영주의 영화관]
- 대지진 이후 유일한 아파트…이재인×홍경 '콘크리트 마켓'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