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강식" 신예은, 한지민이 다이어트할 때 먹는 '이 음식'

사진=유튜브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 캡처

배우 신예은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오트밀’을 추천했다.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한 신예은은 “한창 다이어트를 할 때 오트밀 관련 요리들을 많이 했다”며 “오트밀 죽, 오나오 요거트, 오트밀 볶음밥 등의 오트밀 음식은 쉽게 만들어 먹기 좋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 캡처
사진=유튜브 '피디씨 by PDC'의 '퇴근길' 캡처

배우 한지민도 음식으로 오트밀과 함께 귀리, 곤약밥을 꼽았다.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의 '퇴근길'에 출연한 한지민은 “요즘 옛날처럼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안 된다”며 “그래서 관리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오트밀이나 귀리, 곤약밥을 먹는다”고 밝혔다.

오트밀은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린 음식이기도 하다.

여배우들의 관리템인 '오트밀'에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사진=연합뉴스

#오트밀의 효과

오트밀은 풍부한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 성분으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식욕을 자연스럽게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베타글루칸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해 당뇨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오트밀은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도 뛰어나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규칙적인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이로 인해 속이 더부룩하거나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된다.

비타민 B군, 철분,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피부 건강을 돕는 항산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오트밀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착한 탄수화물’이라 할 수 있다.

사진=신예은, 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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