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을 선거구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김인수 기자 2024. 3. 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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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남도의원과 전 진주시의원 15명 무소속 김병규 후보 지지
현 경남 도·시의원 10명, 국민의힘 진주을 강민국 후보 지지

제22대 총선이 본격화하면서 경남 진주을 선거구 출마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 경남도의원(공영윤 심규환 박금자)과 전 진주시의원 (김경숙 김정웅 김홍규 노병주 박태진 심광영 윤선숙 이현욱 정대용 정순면 정철규 최임식) 15명은 2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진주을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병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 경남도의원과 전 진주시의원 15명은 2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진주을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병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진주를 비롯한 서부 경남 전체의 광역 발전과 상생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능력과 경륜을 갖춘 김병규 후보를 진주의 일꾼으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의원과 진주시의원 10명(김진부·유계현 경남도의원, 최신용·임기향·강진철·백승홍·정용학·오경훈·최민국·최호연, 진주시의원)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강민국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경남도의원과 진주시의원 10명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강민국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제22대 총선은 진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이다”며 “그 적임자는 바로 강민국 후보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진주의 100년 미래를 위해 이기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대승적 판단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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