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코+눈 성형 고백 "비주얼 가수로 부족함 없어" 능청 [RE:뷰]

하수나 2026. 3. 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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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성형고백을 하며 '비주얼 부심'을 드러냈다.

21일 온라인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선 '조째즈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용진은 "나는 얼마 전에 째즈랑 만나서 친구가 됐는데 살짝 실망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던 게 치아가 너무 예쁘고 너무 '라미(치아 시술)' 했더라"고 조롱 토크의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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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성형고백을 하며 ‘비주얼 부심’을 드러냈다.

21일 온라인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선 ‘조째즈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용진은 "나는 얼마 전에 째즈랑 만나서 친구가 됐는데 살짝 실망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던 게 치아가 너무 예쁘고 너무 '라미(치아 시술)' 했더라“고 조롱 토크의 시동을 걸었다.

이에 조째즈는 “내가 덧니가 심해서 아내가 덧니 때문에 냄새가 많이 난다고 아침마다 너무 힘들다고 해서 치아 시술을 한 거다. 제가 쌍꺼풀도 하고 코도 하고 다 했지 않나”라고 성형수술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나는 성형 1세대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한다. 얼굴이 좀 진정성을 잃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뭐 비주얼 가수로서 부족함이 없지 않나”라고 능청스럽게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가 본업이 아니었는데?”라는 질문에 “맞다. 원래 인테리어(관련 일)를 하다가 우연찮은 계기로 바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보통 인테리어 하고 공간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자기 공간을 갖고 싶어한다”라고 바를 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이용진은 “조째즈의 노래를 들었을 때 좋았던 게 사포 같더라”고 돌아봤고 신기루 역시 “맞다. 나도 조째즈의 노래를 듣고 울었다. 뭔가 나를 거칠게 긁는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조째즈는 “20대 초반 대학 다닐 때는 재즈 클럽에서 노래하는 알바를 했었다”라며 즉석에서 소울풀한 보이스로 노래를 불렀고 출연진들은 “달라 보인다”라고 감탄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롱잔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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