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진짜 싫어하는데 라면 먹어도 45kg 유지하는 탑여배우의 3가지 전신 운동법

**"모든 건 운동이야"… 한소희가 직접 밝힌 45kg 유지 운동법

작품마다 역할에 맞춰 자유자재로 체중을 조절하며 '고무줄 몸매'를 선보이는 배우 한소희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소희는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지만, 건강한 체력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3가지 운동법을 추천했다.

그가 꼽은 첫 번째 운동인 러닝은 1시간에 약 700kcal를 소모하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과 기초 체력 증진에 매우 탁월하다.

두 번째로 추천한 복싱은 팔과 어깨뿐만 아니라 복부와 다리 등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단기간 체형 교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실제로 한소희는 라면이나 김치찌개 같은 탄수화물 음식을 즐기면서도 "모든 것은 운동 덕분"이라며 복싱을 자신의 주 종목으로 꼽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수영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전신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과거 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 당시 45kg까지 감량하기 위해 극단적인 절식을 시도했던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촬영을 위해 근육량을 늘리며 10kg 가까이 증량하는 등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하기도 했다.

당시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훈련과 웨이트를 병행하며 체력을 다진 경험은 그가 체중 감량 중심의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계기가 되었다.

운동복을 입고 잘 정도로 운동을 멀리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운동을 삶의 일상적인 부분으로 받아들이며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전신 근육 운동을 고단백 식단과 적절히 병행하면 체지방 연소 속도가 빨라지고 기초대사량이 유지된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하는 자세가 그가 언제나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진짜 핵심 비법이다.

**700만 원대 디올 셋업으로 완성한 완벽한 시사회룩

한편, 한소희는 최근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에서 선보인 금발 스타일링으로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 초기에는 익숙했던 흑발과 달라 다소 낯설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이번 시사회에서 디올(Dior)의 아이스 블루 데님 셋업을 입고 등장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켰다.

해당 의상은 약 490만 원의 페플럼 재킷과 약 295만 원의 플레어 미니스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가격은 약 785만 원대에 달한다.

재킷과 스커트가 조화롭게 이어져 미니 드레스를 입은 듯한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간결한 액세서리와 블랙 스트랩 힐, 화사한 메이크업을 매치해 시크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더했다.

결과적으로 700만 원대 디올 셋업이 밝은 금발 헤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사회 스타일링에 대한 극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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