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과 두 번째 재계약…"2025년 이후에도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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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빅히트 뮤직과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한다.
빅히트 뮤직은 20일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내용의 이사회 결의를 단행했다.
빅히트 뮤직은 이번 이사회 결의를 기반으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과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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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빅히트 뮤직과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한다.
빅히트 뮤직은 20일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내용의 이사회 결의를 단행했다. 빅히트 뮤직은 이번 이사회 결의를 기반으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과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빅히트 뮤직은 일부 멤버의 병역 이행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진, 제이홉 등은 새로운 전속계약 기간이 시작되는 2025년에는 병역 의무를 마친 상태가 된다.
하이브는 "재계약 체결을 계기로 2025년으로 희망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ARMY)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2017년 11월 방탄소년단과 함께 시작한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을 통해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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