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 2025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internet.com) 2025. 3. 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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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네 번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포함된 올해 로드맵을 13일 공개했다.

'광기의 시대'로 명명된 올해 로드맵에는 새로운 지역 '샤르발 황야'과 신규 직업 등이 포함된다.

블리자드는 "하반기에 로드맵을 추가로 공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정을 자세히 알릴 것"이라며 "3월 14일에는 다음 대규모 업데이트인 꿈틀거리는 황야에 대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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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이모탈’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네 번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포함된 올해 로드맵을 13일 공개했다.

‘광기의 시대’로 명명된 올해 로드맵에는 새로운 지역 ‘샤르발 황야’과 신규 직업 등이 포함된다.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된 새로운 전장, 균형 잡힌 이용자간 전투(PvP) 경험과 새로운 게임 플레이, ‘윈턴의 대시장’ 개선을 통한 서버 간 교역 등도 예고됐다.

세부적으로는 3월까지 ‘꿈틀거리는 황야’를 통해 새로운 퀘스트와 제작 시스템, 지역 PvP 및 새로운 전장 지도를 선보이고 4월부터 6월까지는 ‘자유의 제왕’을 통해 신규 퀘스트 및 장비, 새로운 지옥성물 우두머리, 시장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출시 3주년 기념도 예정됐다. 7월에서 9월까지는 ‘육신의 수확’, 10월부터 12월까지는 ‘최초이자 최후의 왕’ 등을 통해 새로운 퀘스트와 지역 등이 공개된다.

블리자드는 “하반기에 로드맵을 추가로 공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정을 자세히 알릴 것”이라며 “3월 14일에는 다음 대규모 업데이트인 꿈틀거리는 황야에 대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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