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당 조아라기념관 개관 10주년 발전방안 포럼 개최

고우리 2025. 11. 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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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소심당 조아라 기념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조아라 기념관은 어제(25일) '10년의 발자취, 조아라 정신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고 조아라 선생이 실천해 온 여성, 민주화 정신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조아라 정신 계승을 위한 공공사업 확장 방향을 모색하고, 기념관 정체성 강화를 위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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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소심당 조아라 기념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조아라 기념관은 어제(25일) '10년의 발자취, 조아라 정신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고 조아라 선생이 실천해 온 여성, 민주화 정신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조아라 정신 계승을 위한 공공사업 확장 방향을 모색하고, 기념관 정체성 강화를 위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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