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대급 계획! '1470억 마라도나의 후계자' 영입 정조준...연봉 87억 제안하며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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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폴리의 에이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거액의 연봉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그의 이적을 설득하기 위해 진지한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나폴리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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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폴리의 에이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거액의 연봉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그의 이적을 설득하기 위해 진지한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2022년 여름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이탈리아 세리에 A에 입성하자마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크바라츠헬리아는 2022/23시즌 공식전 43경기 14골 17도움으로 나폴리의 세리에 A 우승에 기여했다. 리그에서는 34경기 12골 13도움으로 ‘10(골)-10(도움)’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에도 건재함을 보여줬다. 크바라츠헬리아는 2023/24시즌 45경기 11골 9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이번 시즌에는 15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의 세리에 A 선두 등극에 공헌하고 있다.


맨유는 나폴리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에 의하면 맨유는 크바라츠헬리아에게 5년 계약과 연봉 800만 유로(한화 약 117억 원)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는 나폴리가 제시한 연봉 600만 유로(한화 약 87억 원)를 상회하는 액수다.
관건은 나폴리와의 협상이다. 나폴리는 크바라츠헬리아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 크바라츠헬리아의 예상 이적료는 1억 유로(한화 약 1,465억 원)다. 맨유가 나폴리를 설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United About/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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