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닮은 딸들, 모델 포스를 품고 자라다


변정수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1998년생 장녀 유채원, 2006년생 차녀 유정원.



두 딸 모두 화려한 비주얼로 엄마를 꼭 닮았다는 평을 받으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특히 첫째 유채원은 파리에서 우연히 패션쇼에 서게 된 것을 계기로 모델로 데뷔했다.
변정수는 “딸이 엄마보다 모델 포스가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유채원은 귀국 후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지만, ‘변정수 딸’이라는 이름을 내세우길 원치 않았다.


변정수는 “엄마의 명성을 싫어한다”고 말하며, 스스로 이름을 알리고 성장하겠다는 딸의 자립심을 기특해했다.


첬재 유채원은 현재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


엄마 못지 않은 포스가 뿜어져 나온다.

다음은 둘째 유정원 양


첫째에 이어 둘째 딸 유정원 역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어린 나이에도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변정수의 모델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습이다.

자매가 함께 찍은 화보 속에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들과 함께한 화보 속에서 변정수는 엄마로서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얘들아, 엄마는 뭐든 다 주고 싶단다”는 말은 두 딸을 향해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모델로서가 아닌,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크고 있는 모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 변정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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