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도 챙겨보는 서인영 유튜브, 새로운 캐릭터 등장에 '떠들썩'
솔직 담백함 통했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이효리와 선우용여가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를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이효리가 출연해 '에그이지커밍' 직원들을 위해 요가를 가르쳤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효리에게 "요즘 예능 하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얼마 전에 '몽글상담소' 했고 서장훈과 5월에 '연애전쟁' 들어간다"라고 답했다.
예전 예능이 재밌었다는 이효리는 최근 보고 있는 유튜브에 대해 "꺠달음의 길이라든지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이라든지 본다. 근데 최근엔 서인영 씨 유튜브 나왔다고 해서 악플 읽는 것 봤다.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인기, 악플, 논란, 이혼에 대해 자신의 모든 것에 답을 한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환호를 했고 인기를 끌었다.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61만 명을 넘긴 상태이며 2주 만에 실버 버튼을 받았다.

또 최근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에서 선우용여도 서인영의 유튜브를 언급했다. 차로 이동하던 중 제작진이 "서인영 유튜브가 2주 만에 구독자 40만이 됐다더라"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운전 중 귀를 기울이며 "잘 됐다. 이혼도 했나? 능력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덜었다.
쇼핑몰에 도착해 제작진과 커피를 마시던 선우용여는 서인영 유튜브를 틀어 달라며 궁금해했다. 선우용여는 "나 얘랑 같이 했던 것 같다. 코 올린 거 보니까 맞다. 근데 얼굴이 변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얼굴이 순해지셨다. 코 높인 것도 다 뺐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원래 자기 코가 아니었구나. 잘했다. 여자가 코가 너무 크면 팔자가 세다. 잘 뺐다"라고 말하며 영상 속 인사 이야기를 듣고 할 말이 있는 듯 휴대전화를 내려놓았다. 그는 "어른한텐 인사를 해야지. 근데 영혼 없이 인사하는 경우도 많다. 그럼 난 '있잖아. 그럴 바에는 인사하지 마'라고 말한다. 그럼 후배들이 '아 죄송합니다'라고 하더라"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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