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빼서 날씬해지고 싶어”...체중 감량을 위해 밤에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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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줄이려고 할 때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림 그리기, 음악 연주 또는 뜨개질과 같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것도 밤에 먹고 싶은 유혹을 떨치는 데 도움이 된다.
"푹 잘 자기"=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체중 감량을 시도할 때 도움이 된다.
"운동하기, 하지만 너무 늦지 않게"=이른 저녁에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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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지 않은 저녁 시간에 가벼운 운동 등 신체 활동을 하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KorMedi/20250415091606467ugbq.jpg)
체중을 줄이려고 할 때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날씬한 몸매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작은 변화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체중 감량을 위해 밤에 해야 할 일들을 소개했다.
"저녁시간도 분주하게"=때때로 사람들은 지루해서 밤에 과식을 한다. 만약 그렇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몇 가지 활동을 하는 게 좋다. 걷거나, 일기를 쓰거나, 친구나 가족과 수다를 떨어나, 책을 읽으면 폭식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림 그리기, 음악 연주 또는 뜨개질과 같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것도 밤에 먹고 싶은 유혹을 떨치는 데 도움이 된다.
"푹 잘 자기"=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체중 감량을 시도할 때 도움이 된다. 지킬 수 있는 일정을 세운 뒤 적절한 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하기, 하지만 너무 늦지 않게"=이른 저녁에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너무 격렬하게 할 필요는 없다. 인터벌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은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취침 시간에 잠드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이라도 잠자리에 들기 최소 한 시간 전에 멈춰야 한다.
"자기 전에는 음식 뚝"=취침 시간에 너무 가깝게 저녁이나 간식을 먹으면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밤늦게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체중 증가를 가져오는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한다. 늦은 식사와 간식은 잠들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잠자리에 들기 몇 시간 전부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는 되도록 주방에 있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자.
"세끼는 규칙적으로"=밤에 과식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낮에 충분히 먹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몸이 음식을 언제 예상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는 것도 괜찮다. 단 과식은 하지 말아야 한다.
"TV는 Off로"=저녁 식사를 하면서 TV를 보면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 TV를 시청하면서 먹게 되면 얼마나 많이 그리고 무엇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 주의를 산만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식사 직후 치실하고, 양치질을"=밤에 먹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면 저녁 식사 후에 치실과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아가 이미 깨끗하다면 간식을 먹기 전에 한 번 더 생각을 할 것이다. 한 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레몬, 자몽 또는 탄산음료와 같은 산성 식품을 먹은 경우에는 최소 60분 후에 양치질을 해야 한다.
"침실을 어둡게"=침실을 어둡게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을 감량하고 잠을 더 잘 자려면 외부의 빛도 차단하는 게 좋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최소 30분 전에는 휴대폰과 노트북 등을 멀찌감치 치워 놓아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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