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이 사랑한 ‘미칠이’
광고료 20억 받던 CF퀸
최정원은 지금 어디에?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일명 미칠이)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최정원.

당시 그는 드라마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아
최대 광고료 20억 원을 기록한
CF퀸으로 등극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는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은퇴했다?” “부동산 회사 다닌다?”
→ 모두 사실 아님
최정원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각종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연예계 은퇴하고 일반 직장 다닌대”
“부동산 회사 고위직 됐대”
“이미 결혼하고 아이 키우는 중” 등…


하지만 이 모든 건 사실무근.
최정원은 현재도 소속사
토리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며,
공식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잠시 휴식기를 가지는 중이며,
활동 중단이 곧 은퇴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최정원은 2001년 KBS 드라마 ‘쿨’로 데뷔,
이후 꾸준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인기와 실력을 모두 입증한 배우였습니다.


특히 ‘미칠이’는 그의 인생 캐릭터라
불릴 정도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고
최정원 = 나미칠이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그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작품이었습니다.
2018년, TV조선2의 뷰티 프로그램
‘All About 美 주간 뷰티끌레르’ 출연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공식적인 활동은 없는 상태입니다.
개인 SNS 역시 장기 비활성화 상태로,
연예계와의 자연스러운 거리두기를
이어가고 있죠.

최정원을 그리워하는 팬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루머가 돌 정도로 궁금해하는
사람 많다는 건,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최정원이 잠시 쉬어가는 이 시간이
더 단단해지고, 더 깊어지는 시간을
위한 재충전이길 바랍니다.
‘미칠이’ 최정원, 다시 한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기를.
우리, 조용히 기다려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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