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실명 위기' 에스파 닝닝 "한쪽 눈은 거의 보이지 않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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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질병까지 커버하는 프로의식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에스파 닝닝은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와의 인터뷰에 임하며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했다.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하던 닝닝은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안약을 공개하며 자신의 질병을 대중에게 알렸다.
그럼에도 닝닝은 고난도의 안무를 소화하는 등 에스파 멤버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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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에스파 닝닝이 질병까지 커버하는 프로의식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에스파 닝닝은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와의 인터뷰에 임하며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했다.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하던 닝닝은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안약을 공개하며 자신의 질병을 대중에게 알렸다.
닝닝은 "이건 비밀인데, 어렸을 때 수술을 받아서 오른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눈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안약을 가지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닝닝은 어린 시절 가시아메바 각막염에 걸린 적이 있었고, 이로 인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각박을 손상시키는 탓에 시력을 떨어뜨리게 되기도. 이에 따라 실명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위험하다. 그럼에도 닝닝은 고난도의 안무를 소화하는 등 에스파 멤버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받는 중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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