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집’ 공개한 추성훈, 야노시호 반응은? “유튜브 당장 없애” (라디오스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15.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추성훈.

도쿄 한복판 50억 원대 집을 공개하자, 아내 야노시호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도쿄 한복판 50억 원대 자택을 공개한 뒤, 아내 야노시호에게 유튜브를 없애라는 반응을 들었다는 에피소드가 폭소를 자아냈다.

추성훈은 "리얼하게 찍고 싶어서 자택을 공개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영상을 본 야노시호는 단호하게 "유튜브 없애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추성훈. 도쿄 한복판 50억 원대 집을 공개하자, 아내 야노시호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추성훈이 유튜브 콘텐츠로 또 한 번 웃음을 터뜨렸다. 도쿄 한복판 50억 원대 자택을 공개한 뒤, 아내 야노시호에게 유튜브를 없애라는 반응을 들었다는 에피소드가 폭소를 자아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성훈은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소감과 함께 골드버튼 수령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딸 추사랑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고, 이유를 듣고는 출연자들도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고 전해 궁금증을 키웠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성훈은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소감과 함께 골드버튼 수령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사진=김영구 기자, 야노시호 SNS
가장 화제를 모은 건 ‘50억 집’ 공개 후의 후폭풍. 추성훈은 “리얼하게 찍고 싶어서 자택을 공개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영상을 본 야노시호는 단호하게 “유튜브 없애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출연자들은 현장에서 야노시호 빙의 상황극을 펼치며 한바탕 웃음을 선사했다.

추성훈은 탄산음료 원샷 후 ‘전설의 용트림’을 재현하며 또 다른 레전드 짤을 생성했고, 한 손 푸시업 챌린지까지 도전해 ‘넘사벽 피지컬’을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동 DNA 가득한 추家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아버지 유도, 할아버지 복싱, 어머니 수영 선수 출신이라는 ‘운동 금수저’ 가족사부터, 몰라보게 자란 추사랑의 수영·복싱 실력까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추성훈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으로 작동 가능한 구형 디지털카메라를 발견, 그 안에 담긴 가족 사진에 뭉클한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피지컬과 웃음을 넘나드는 진심 어린 그의 가족 이야기는 오는 4월 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