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1등으로 데뷔했지만..건방 떨어 3개월 만 잘려”(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임혜영 2026. 4. 28. 06: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양락이 과거를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부부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출연했다.

최양락은 데뷔 45년차라고 밝혔으며 “동기가 엄영수 형님. 좋은 일도 많이 하고 결혼도 많이 했다. 세 번씩이나. 제일 기록이다. 그다음에 이상운, 김정렬, 김보화. 8명 뽑았는데 8등이 이경규다. 최하였어도 아직까지도 롱런하고 대장 노릇을 한다”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나는 8명 중 1등이다. 제일 쉬운 게 1등 아니냐”라고 말한 후 “그냥 운이 좋았다. 한번 이렇게 큰 상을 받으면 건방을 떤다. 3개월도 안 돼서 잘린 것이다. 때마침 KBS 작가가 유혹하더라. 그때 행인 역부터 시작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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