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주역들, 한 자리에 모였다…센터 장항준, 파격 염색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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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함께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인사에서 박지훈은 "영화 개봉하고 나서 좋은 소식이 계속 들려오는데, 찍으면서도 정말 행복한 날이 많았다. 감개무량하다. 영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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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함께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배급사 쇼박스는 오늘(18일) 공식 SNS에 "1370만 백성 여러분들 덕분에 완성된 외롭지 않은 그때의 이야기", "왕사남즈와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영원히 저장ㄴㄱ"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듀스101' 당시 박지훈의 유행어를 패러디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장항준 감독, 주연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에 자리잡고 환하게 웃는 장항준 감독부터, 주황색으로 염색한 박지훈까지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지난 6일 개봉 31일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70만 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관객들은 객석을 꽉 채웠고, 단종 의상을 입은 어린이 팬이 등장하는 등 영화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무대인사에서 박지훈은 "영화 개봉하고 나서 좋은 소식이 계속 들려오는데, 찍으면서도 정말 행복한 날이 많았다. 감개무량하다. 영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해진은 "이번이 마지막 행사인데 가득 메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생각지도 못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데 이런 날이 또 올까 싶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 쇼박스 공식 SNS]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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