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그냥드림' 사업 31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

경기도, '그냥드림' 사업 31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
도는 신분증만 제시하면 1인당 2만 원 한도의 기본 먹거리를 즉시 지원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경기도-경과원, 일본 진출 스타트업 10개사 모집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를 둔 업력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나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기업으로, 디지털 전환과 헬스케어, 핀테크 등 기술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10곳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3개월간 역량 진단과 피칭 컨설팅을 지원하며, 7월 말 도쿄 현지 프로그램에서 후지전기와 제이티비 등 일본 대기업 및 벤처투자사와의 실질적인 만남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기도, '컬처모아' 2차 쿠폰 1만 2천 장 배포
이번에는 1인당 지원 한도를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확대해 도민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혔습니다.
도는 연말까지 200여 개의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80% 지원
지원 대상은 경기도 거주 플랫폼노동자이며,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납부한 보험료가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지원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폭염중대경보' 대비 종합계획 수립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로, 경기도는 이 경보가 발령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합니다.
또 경보 발령과 함께 도내 발주 공사장은 낮 시간대 작업을 중지하거나 조정하고, 야외 체육행사는 연기하거나 취소하게 됩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퇴근길 눈치싸움 끝? 실시간 지하철 빈자리는 '여기'서[뉴스럽다]
- 배우 김영옥 남편상…아나운서 김영길 별세
- "5·18에 탱크데이?"…스타벅스 행사 문구 온라인 발칵
- 정원오 폭행 당시 구청장 "외박 요구? 오물 뿌리려던 사건"
- [단독]국힘 소장파 서범수 삭발 예고…"회초리 맞겠다"
- 제주 편의점에서 중국인 관광객 모집? 불법 관광알선 적발
- 법원, 삼성전자 손 들어줬다…"파업해도 생산 차질 안 된다"
- 정원오 "계엄·내란 과거 아냐" 오세훈 "헌법 질서 존중 사회"
- 정교유착 합수본, '조세포탈 혐의' 신천지 전 사업부장 소환
- 李대통령, 5·18 기념식서 "헌법 전문 수록·전남도청 K성지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