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괜찮아!" 주사 맞는데 '이것'만 보는 아기 고양이

먹는 것에 진심인 아기 고양이가 예방 접종을 맞아야 했는데, 주인이 간식으로 달래는 똑똑한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이 전략이 먹보 아기 고양이에게 아주 효과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사를 맞는 아픔에도 불구하고 눈앞의 고기 퓨레를 정신없이 핥아먹는 모습은 정말 먹보 본능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주인의 말에 따르면, 꽈꽈는 평소에도 고기 퓨레에 대한 집착이 대단해서 심지어 쓰레기통에 버려진 퓨레 봉투까지 꺼내 핥는다고 합니다.

역시 '먹보 아기 고양이'는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먹는 즐거움 하나로 모든 아픔을 잊어버리는 귀여운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