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7cm, 너무 잘생겨 소속사 대표가 매달렸던 대세 배우

1991년생으로 올해 32세가 되었습니다. 키 187cm에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을 졸업하고 언론홍보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배우 이원근은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했습니다. 극 중 왕의 호위무사였던 '운'(송재림 분)의 아역으로 등장,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연과 아역시절을 거쳐 2015년 <발칙하게 고고>에서 주인공 김열을 맡아 인지도를 올리고 2019년 경찰청 의무경찰에 입대했습니다.

그는 "지금 소속사 대표님한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어요. 제가 배우라는 일을 하게 될 줄 은 상상도 못했죠. 대표님이 '함께 해보자'고 저한테 많이 매달리면서 귀찮게 하셨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때 아르바이트 중이었어서 '알바하는데 뭐 하시는 거냐. 전화 끊자'고 했었어요.”라며 그때 일을 전했습니다.

이어 "저는 정말 알바를 하고 있어서 한 말이었는데 대표님은 제가 거짓말을 하면서 피하는 줄 아셨나 봐요. 그때 대표님한테 전화도 문자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4개월 정도 지나서 제가 마음의 결정을 했고, 그리고 6개월 뒤에 우연치않게 MBC '해를 품은 달' 오디션을 보고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고,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라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길을 전했습니다.

2017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의 진은 "대학 동기인 배우 이원근과 고기 12인분에 밥 7공기, 냉면 2그릇까지 먹은 적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내며 친분을 전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배우 이원근은 187cm의 큰 키와 신비로운 마스크에 하얀 피부와 눈웃음, 그리고 가늘고 긴 피지컬을 가졌습니다. 사기적인 동안외모를 자랑하는데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교복이 잘 어울렸습니다. 그는 25살에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와 영화 ‘여교사'에서 교복을 입고 출연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동안이라는 소릴 듣는 게 불편한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제 외모가 소년 같은 느낌을 풍긴다는 점에 만족해요. 그게 제 장점이라고도 생각하고요”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그는 “제 나이가 스물여섯이에요. 그런데 작년에 출연한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와 올해 중 개봉하는 영화 ‘여교사’에서도 교복을 입었어요. 소년다운 외모가 아니었다면 전 아마 두 작품 다 놓쳤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복귀작으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의 안유준 역을 맡아 극 중 이하늬가 연기하는 조연주 역을 짝사랑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연기력이 훨씬 더 짙어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차기작으로는 OCN의 <우월한 하루>를 선택했습니다.

배우 이원근은 영화 그물, 여교사, 명당, 그대 이름은 장미, 나를 찾아줘 등과 드라마 유령, 열애, 비밀의 문, 하이드 지킬, 나, 발칙하게 고고, 굿 와이프, 추리의 여왕, 저글러스, 원더우먼, 우월한 하루 등에 출연했습니다.

한편, 배우 이원근은 2022년 우월한 하루를 마치고 차기작을 선정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