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결혼+출산' 소식 전한 김준수 형, 아내의 정체는 바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쌍둥이 형이 한명 있습니다.

김무영 SNS

바로 김무영인데요. 개명 전 이름은 김준호였어요. 두 사람은 일란성 쌍둥이답게 매우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죠.

태하 김무영 SNS

놀랍게도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멤버였던 태하도 두 사람의 사촌동생입니다. 또 두 사람의 어머니 윤서정 씨도 지난 2017년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바 있어요. 정말 끼가 넘치는 가족이네요~

윤서정SNS

현재 김무영은 동생처럼 가수 겸 배우, 또 유튜버 '주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8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이후, 2010년 '주노(JUNO)'라는 예명으로 중국과 일본 등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었는데요. 또 간간히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배우 활동

- 뮤지컬: 2008년 뮤지컬 '가스펠' 베니 고든 역(데뷔작)

- 드라마:

1. TV조선 드라마 '지운수대통'(2012년)

2. MBC 드라마 '기황후'(2013년)

3. 웹 시트콤 '요술병'(2018년)

- 영화: 순진연대(2015), 익스트림 게임(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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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활동

1. 2010년 3월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로 데뷔

지난 2010년 중국에서 싱글앨범 발표 후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 태국, 타이완,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쇼케이스를 열었어요. 또 2010년, 일본에서 싱글앨범 발매 후 두 번째 싱글앨범 'believe'가 오리콘 싱글차트 3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2. 작사 활동

XIA 7곡, JYJ 1곡에 참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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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쌍둥이 동생 못지 않게 다재다능한 재주를 지닌 연예인 김무영. 한동안 별다른 소식이 없던 그가 최근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전해 놀라움을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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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김무영은 자신의 채널에 6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께 태어난지 6개월된 쌍둥이 자녀 소식을 전했어요. 아내는 양가 어른들의 소개로 만난 "평생 함께할 인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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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 김준수와 함께 연예계에서 그간 놀라운 행보를 펼쳐왔던 김무영.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자 쌍둥이 형제의 아버지가 됐는데요. 앞으로 동생과 함께 연예계에서 좋은 활동만 펼쳐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