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질책에도 춤추는 이유…"광고 많이 들어와"

이종희 기자 2026. 3. 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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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영 셰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박은영 셰프가 방송에서 춤을 춘 덕분에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존말할 때 므시따고흐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대성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은영은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에 대성은 "음식도 음식인데, 춤을 보고 싶어서 오신 손님도 있냐"고 물었다. 박은영은 "술 많이 드시면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서 "입맛 떨어질까 봐 안 추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영은 “춤을 추고 나서 셰프가 요리에 집중 안 하고 무슨 춤이냐고 많이 말한다. 근데 춤추니까 광고도 많이 들어와서 춤에 집중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댄스 라이벌 관계인 정호영 셰프에 대해선 "둘이 출근하면 서로 견제한다. 멀찌감치 떨어져서 각자 춤을 연습한다. 서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알려주기도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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