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어제 동료들이 침묵할 때에도 안현민은 안타를 생산했다. 올해 가장 꾸준한 타자 중 한명. 상대 선발이 만만하지는 않지만, 안현민은 좌완 상대라면 더 강해진다. 좌완 상대 타율이 .436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어제는 LG 타선이 터졌다. 선발 오원석이 모처럼 혼쭐이 났다. 이번에는 대체 외인 패트릭이 나선다. 아직 표본이 적지만, 쉽게 공략할 수 있는 투수는 아니다. 구위도 묵직하고 변화구도 예리하다. 패트릭도 한국 마운드에 수월하게 적응 중이다”
<프리뷰>
30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T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9경기에서 8승 6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KIA전에서는 6.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KT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처음 상대한 지난 5월 17일에는 4.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KT 선발투수는 패트릭 머피다. 대체 외인 패트릭은 지난 18일 한화 상대로 KBO리그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당시 2이닝 무실점으로 데뷔전을 마쳤다. 이후 23일에는 NC 상대로 4이닝 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투구를 했다. 평균구속 149.2km의 빠른 공에 커브, 슬라이더를 던진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에레디아는 올 시즌 타율 .296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89로 타격 페이스가 확실히 올라온 모습.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오랜만에 홈런을 신고했다. 또한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8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문승원과 키움 정현우가 격돌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문승원이 우위로 보이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결국 타선의 힘이 경기 승패를 결정할 가능성도 있다. 양 팀 모두 타선이 좋은 팀은 아니지만 SSG는 지난 경기 타선이 10안타 3홈런으로 폭발하며 9-3 완승을 거뒀고 불펜진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프리뷰>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이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삼성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올해 키움전은 두 번째다. 지난 3월 30일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키움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26일 KIA 상대로 프로 첫 승을 거둔 신인 정현우는 4월 12일 한화전에서 5이닝 2실점에 두 번째 승리를 올렸다. 이후 승수를 더 쌓지 못했다. SSG전은 첫 등판이다.
<3경기 NC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2~3경기 침묵이 길어지는 타자는 아니다. 컨택 능력이 좋은 외인이다. 어제는 침묵했지만, 이번 상대 선발은 공략해볼 수 있다. 좌완, 우완 가리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롯데 감보아와 NC 목지훈의 선발 매치업이다. 감보아 공략이 쉽지 않다. 투구 준비 과정이 특이해서 주목을 받았지만, 그의 구위와 제구는 더 주목을 받았다. 방망이는 양팀 모두 긴장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역시 이날 경기는 선발 싸움에서 롯데 우세”
<프리뷰>
30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NC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1.9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키움전에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승리를 챙겼다. NC전은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6월 26일 5.2이닝 5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6.2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KT전에서는 0.2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롯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6월 26일 중간계투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두산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극심한 타격슬럼프에 빠졌다. 후반기 타율이 1할대에 머물고 있다. 찬스에서 바깥쪽 떨어지는 변화구에 삼진을 먹기 일쑤이다. 전날 경기에서는 탄탄했던 수비도 흔들려 두 번이나 홈 악송구 실책을 했고 문책성 교체됐다. 팀이 7연패에 빠져있어 만회하려는 의욕이 크다. 바닥을 치고 부진을 씻어내는 시원한 한 방이 터질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대투수 양현종이 선발등판한다. 자존심이 강해 팀의 7연패 탈출에 온 힘을 쏟아부을 것으로 보인다. 앞선 경기에서도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특유의 완급조절과 마운드 운영능력이 돋보였다. 심지어 두산을 상대로 2경기 평균자책점 1.64에 불과하다. 대투수의 어깨에 팀의 운명이 걸려있다”
<프리뷰>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두산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LG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두산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투수가 됐고 평균자책점은 1.64를 기록 중이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17경기에서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전은 첫 등판이다.
<5경기 삼성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올 시즌 타율 .385를 기록중이다. 타석수가 111타석으로 100타석을 돌파했지만 여전히 고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81을 기록중이며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다. 홈경기 타율은 .432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에이스 폰세가 출격한다.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투수다. 선발투수 매치업은 한화의 우세. 한화는 최근 3연패 부진에 빠져있지만 폰세는 올 시즌 패배가 없는 압도적인 에이스다. 유일한 변수는 폰세의 건강. 폰세는 지난 24일 두산전에서 어깨 뭉침 증세로 인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프리뷰>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무패 행진을 벌이고 있는 리그 최강 외인 폰세는 시즌 20경기에서 12승 무패,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삼성전은 첫 등판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7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4일 SSG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운이 없었다. 한화 상대로는 올해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5월 5일 경기에서는 6.1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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