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 분기배당 제도 도입
강미화 2025. 8. 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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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가 분기배당 제도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티쓰리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과 관련한 정관 규정을 변경했다.
분기배당은 기업이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를 갖췄을 때 도입할 수 있는 제도다.
분기배당의 구체적인 금액과 시기는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별도 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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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가 분기배당 제도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 결정' 공시를 냈다. 분기 배당 기준일은 8월 29일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분기배당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앞서 티쓰리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과 관련한 정관 규정을 변경했다. 분기배당은 기업이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를 갖췄을 때 도입할 수 있는 제도다.
홍민균 대표는 "이번 분기배당은 단발성 조치가 아니라, 회사의 장기적인 주주친화 정책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라며 "분기배당과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분기배당의 구체적인 금액과 시기는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별도 공시될 예정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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