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B마트, '새벽배달' 매장 확대⋯8개 지점 오전 6시부터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즉시배달 서비스 배민B마트 일부 매장의 오픈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하는 얼리오프닝 서비스지역을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3월 25일부터 얼리오프닝 서비스를 운영해온 배민은 지난 24일 B마트 은평점, 의정부점, 인천부평점 등 세 곳을 얼리오프닝 서비스 지점으로 추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즉시배달 서비스 배민B마트 일부 매장의 오픈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하는 얼리오프닝 서비스지역을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이 B마트 얼리오프닝 서비스지역을 확대한다. [사진=우아한형제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inews24/20250625092946040ubng.jpg)
올해 3월 25일부터 얼리오프닝 서비스를 운영해온 배민은 지난 24일 B마트 은평점, 의정부점, 인천부평점 등 세 곳을 얼리오프닝 서비스 지점으로 추가했다. 이로써 강북미아점, 부천점을 비롯해 총 8개의 B마트 지점이 기존 오전 9시에서 세 시간 앞당긴 오전 6시에 해당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 매장 확대는 출근 준비, 가족 챙김 등으로 장 볼 시간이 마땅치 않은 직장인이나 학부모 등의 수요를 충족하고자 진행됐다. 라이더들에게는 이른 아침시간 주문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얼리오프닝 매장 확대로 B마트 고객들은 이른 아침 새벽 즉시배달은 물론 예약배달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아침식사 준비를 위한 유제품, 간편식, 베이커리는 물론 정육, 과일 등 다양한 장보기 상품들도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효진 우아한형제들 커머스사업부문장은 "기존 새벽배달에 익숙하고 다양한 사용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퀵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운영시간 확대 매장을 추가하게 됐다"며 "향후 서울 전체 및 수도권, 지방까지 운영 지역 확대를 적극 검토함과 동시에 장보기를 위한 핵심 서비스로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생지원금 25만원"⋯사용처는 어디?
- "불륜 저지른 둘 다 가만 안 둬!"⋯강남 도심에 걸린 외도 폭로 '현수막'
- '정유경 신세계 회장 딸' 문서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로 아이돌 정식 데뷔 [엔터포커싱]
- 내란 특검, 尹 체포영장 청구…"법불아귀, 법대로 간다"[종합]
- '나솔 10기 정숙', 폭행·모욕으로 벌금 700만원
- 李 대통령 "'유임 논란' 송미령, 갈등 조정에 직접 역할 해야"
- 4500개 브랜드와 손잡은 코스맥스…"K뷰티 제패"
- "10초 쇼츠"⋯CJ온스타일 '릴스' 왜 만드나 했더니
- "배달앱 이어 숙박플랫폼도"…야놀자·여기어때 수수료 '도마'
- 트럼프, '나토 IP4' 참석 않키로…한·일·호주 정상 불참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