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내추럴 무드의 화이트 블라우스 룩
고현정은 자연광이 가득한 야외에서 루즈핏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소매와 은은한 셔링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긴 웨이브 헤어와 조화를 이루어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전체적으로 밝고 산뜻한 컬러감이 계절감과 잘 어우러진다.

##클래식 더블버튼 수트 스타일
실내에서 고현정은 아이보리 컬러의 더블버튼 수트를 착용해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골드 버튼과 구조적인 재킷 실루엣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심플한 이너와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인다.

##모던 캐주얼의 슬리브리스 & 쇼츠
고현정은 슬리브리스 니트와 쇼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있다. 뉴트럴 톤의 컬러 조합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볼드한 이어링과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이 포인트 역할을 한다.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가 자유로운 무드를 더한다.

##블랙 시크 미러 셀카 룩
거울 셀카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쇼츠로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심플한 블랙 미니백과 볼드한 반지, 그린 컬러의 포인트 링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배우 고현정이 최근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한 예능에서 “난 예쁜 사람은 아니었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고현정이 건강 회복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건강 문제로 큰 수술을 받으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고현정은 최근 SNS를 통해 회복된 일상과 가족들과의 추억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그녀는 집안 곳곳을 꽃으로 장식한 식물원 같은 자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스타필드 도서관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차림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현정은 최근 랄프 로렌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등 패션계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SBS 새 드라마 ‘사마귀’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며, 촬영을 모두 마치고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4세 생일을 맞아 밝은 미소와 함께 조인성과의 13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등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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