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대1 경쟁률 뚫어! "미모 비결은 아낌없는 투자"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연희의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트로피컬 리조트 룩
이연희가 열대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휴양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파스텔 톤의 프린트 슬립 드레스를 착용한 그녀는 야자수와 푸른 잔디가 어우러진 배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름 휴양지의 정석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단정하게 내려진 스트레이트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휴양지의 여유로움을 담아내고 있으며,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으로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추었다.

##시크한 버킷햇 캐주얼 룩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캐주얼 룩을 선보인 이연희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라임 그린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버킷햇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버사이즈 셔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버킷햇의 조합이 스트리트 패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손에 들고 있는 딸기 바나나 아이스크림 컵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생기를 더하며 일상 속 패션의 즐거움을 담아냈다.

##클래식 니트 오피스 룩
이연희가 세련된 오피스 룩으로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크림색 니트 톱에 블랙 리본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미니백을 함께 매치해 럭셔리한 감각을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이 스타일링은 데일리 오피스 룩으로 참고할 만한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로맨틱 빈티지 카디건 룩
배우 이연희가 화사한 봄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 감성의 카디건 룩을 선보이고 있다. 크림색 바탕에 붉은 꽃 자수가 돋보이는 니트 카디건에 하트 패턴의 레이스 칼라를 더해 소녀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카디건의 꽃 자수 디테일과 레이스 칼라의 하트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연희는 이 의상에 청색 계열의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균형을 맞추었다.

한편 배우 이연희가 SM 연습생 시절부터 이어온 변함없는 미모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2001년 중학교 시절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무려 8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외모짱'으로 선정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이연희는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으며, 소녀시대의 멤버로 합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SM에서 내려오는 전설적인 이야기로, 비슷비슷하게 예쁜 애들 사이에서 연희 언니가 너무 예뻐서 시선을 다 빼앗았다"며 이연희의 독보적인 외모가 소녀시대 합류 불발의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연희는 "내 성격상 단체생활을 못했을 것 같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연기에 더 관심이 생겨 결국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연희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변함없는 미모 유지 비결로 '아낌없는 투자'를 꼽았다. 그녀는 "관리받는 것도 많이 투자하는 편이다.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이번에 공연하면서 체력 단련을 잘해야 하니까 보약도 한 재 해먹고, 평상시 피부 케어도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키 172cm의 모델 같은 체형과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연희는 2021년 6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유부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배우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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