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인기 女아이돌, 이정후와 만난다…NMIXX 설윤 "시구 영광, 긍정 에너지 전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기 여자 아이돌그룹 NMIXX(엔믹스)가 '이정후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을 방문한다.
메이저리그(MLB) 국내 홍보를 담당하는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믹스가 참여하는 특별 프리게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인기 여자 아이돌그룹 NMIXX(엔믹스)가 '이정후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을 방문한다.
메이저리그(MLB) 국내 홍보를 담당하는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믹스가 참여하는 특별 프리게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엔믹스는 본인들의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고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 나서 경기 전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설윤은 "MLB 경기에서 두번째로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샌프란시스코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엔믹스 전체 멤버들 또한 "오라클 파크에서 팬 여러분께 우리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야구와 K팝이 함께하는 이 특별한 순간을 모두가 즐기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정후의 2026 시즌 활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할 뿐 아니라, K팝과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을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 협업의 일환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르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한국과 연이 깊다. 지난 1월에는 샌프란시스코 구단 임원진과 주요 선수들이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 전통놀이 체험,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컨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설윤 SNS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드벨벳 슬기, 과감한 원피스 룩 '아찔'...숲속 여신 '강림'
- 쓰러졌는데도 끌려다니며 맞았다…故 김창민 감독 폭행 CCTV 영상 공개 '충격'
-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레드·화이트 비키니 '몸매 끝판왕'
- "여론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고..."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분노의 저격
- 대기실서도 인형 그 자체…트와이스 정연 '비현실 비주얼'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