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2023년 1월 30일 재혼해 이후 두 자녀를 얻은 배우 송중기는 현재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영화 '로기와'과 '보고타'를 선보였던 송중기는 올해 2편의 드라마로 복귀할 예정인데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와 JTBC 드라마 '마이 유스'가 그 작품입니다.

이렇듯 작품 준비에 한창일 송중기의 근황이 한 플로리스트의 소셜계정을 통해 알려져 최근 화제가 됐어요.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꽃꽂이에 제대로 열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알고 봤더니 사연은 이랬습니다. 송중기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플로리스트 선우해 역을 맡아 역할 준비로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해요.

이 드라마는 2025년 7월 첫 방송 예정이며, 송중기는 극중 뒤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플로리스트를 연기합니다.
배역을 위해 지난해 여름부터 플로리스트와 함께 꽃꽂이 수업을 받으며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있었다고 하네요.이렇듯 철저한 준비로 송중기는 더욱 현실감있는 플로리스트를 그려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름다운 꽃중년으로 성장 중인 배우 송중기가 그려낼 플로리스트, 정말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