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4일 6시21분부터 '이재명 대통령'…5년 임기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년 6월 4일 오전 6시 21분을 기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5년 임기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 15분 대통령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당초 중앙선관위 전체 위원 회의는 오전 7시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전국 군시군선관위 개표 마감이 빨리 종료되면서 1시간가량 앞당겨졌다.
노태악(대법관) 중앙선관위원장은 오전 6시 21분 "21대 대통령 당선인은 이재명"이라고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미 박기현 기자 = 2025년 6월 4일 오전 6시 21분을 기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5년 임기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 15분 대통령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당초 중앙선관위 전체 위원 회의는 오전 7시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전국 군시군선관위 개표 마감이 빨리 종료되면서 1시간가량 앞당겨졌다.
노태악(대법관) 중앙선관위원장은 오전 6시 21분 "21대 대통령 당선인은 이재명"이라고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렸다. 이로써 이 대통령의 임기가 즉시 시작됐다.
이번 대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기 때문에 이 당선인은 대통령직 인수 과정 없이 곧바로 임기에 돌입한다.
younm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