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40세' 결혼 임박? 오민석 "김종국 손금과 비슷, 관상이 정자왕"('미우새')

장진리 기자 2025. 12. 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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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민석이 배우 윤시윤의 결혼 임박을 예언했다.

오민석은 11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연애운 쪽을 보면 너도 (김)종국이 형이랑 약간 비슷해"라며 손금을 보고 윤시윤이 40세에 결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시윤의 손을 본 오민석은 "연애운 쪽을 보면 너도 종국이 형이랑 약간 비슷해. 진한 인연이 있다는 건데 이 사람이랑 결혼할 운이 되게 좋은 거야. 그게 종국이 형이랑 비슷해"라고 손금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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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시윤.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민석이 배우 윤시윤의 결혼 임박을 예언했다.

오민석은 11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연애운 쪽을 보면 너도 (김)종국이 형이랑 약간 비슷해"라며 손금을 보고 윤시윤이 40세에 결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윤시윤, 오민석은 "첫눈을 보면 소원이 이뤄진다"며 북한산 백운대에 올랐다. 윤시윤은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애를 보잖아? 가끔 울컥울컥한다"라고 말했고, 오민석은 "너 그거 갱년기야"라고 맞받아쳤다.

이내 윤시윤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오민석은 "너 약간 관상이 정자왕이야. 튼튼하고 건실할 것 같아"라고 했고, 윤시윤은 "이 형 관상 제대로 보네"라고 뿌듯하게 웃었다.

오민석은 "내가 종국이 형 손금도 봐줬잖아. 여자라는 게 그 형 옆에 있다는 게 상상이 안 될 때 내가 손금보고 다 맞췄다"라고 자신이 김종국의 결혼을 예상했다고 했고, 놀란 윤시윤은 "나는?"이라고 손을 내밀었다.

윤시윤의 손을 본 오민석은 "연애운 쪽을 보면 너도 종국이 형이랑 약간 비슷해. 진한 인연이 있다는 건데 이 사람이랑 결혼할 운이 되게 좋은 거야. 그게 종국이 형이랑 비슷해"라고 손금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네가 80까지 산다고 하면 40세에 결혼. 지금 곧 임박했다는 얘기야"라며 "이제부터 잘 봐라. 너한테 다가오는 여자들을 눈을 뜨고 잘 봐라"라고 조언했다.

윤시윤은 최근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빌런으로 출연, 화제를 모았다.

▲ 윤시윤.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 오민석.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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