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니는 2017년 작품'여자들'로 데뷔했습니다.

전소니는 드라마 '청춘월담'에서 민재이 역을 맡아 박형식과 호흡을 맞췄었습니다.
전소니는 '청춘월담'에서 하루아침에 일가족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 역을 소화해냈습니다.

전소니는 붉은색의 저고리를 입고 코랄빛 메이크업으로 고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소니는 분홍색 저고리에 핑크색 메이크업으로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청춘월담'에서 전소니는 노랑색 저고리에 옥색 치마를 입고 상큼발랄한 느낌을 자아냈고요.

전소니는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나와 드라마 '남자친구' '화양연화'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등에 출연하는 등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전소니는 제 43회 황금촬영상영화제에서 작품 '소울메이트'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입증받았습니다.
최근 전소니는 유명그룹 멤버의 딸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30일 방송된 예능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그룹 바니걸스 고재숙이 출연해 딸 전소니에 관해 언급했습니다. 바니걸스는 '원조 군통령'으로 1970년대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그룹입니다.
고재숙은 "나쁜 뜻으로 숨긴 건 아니다. 딸이 '누구의 딸'로 주목받는 걸 싫어한다. 스스로 꿈을 이루고 싶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