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 결혼♥5년만에 반가운 소식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솔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강창민이 오는 9월 3∼5일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8개 지역에서 총 18회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어는 도쿄를 시작으로 이시카와, 홋카이도,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아이치 등지에서 이어진다. SM 측은 “이번 투어는 최강창민의 데뷔 이후 첫 솔로 투어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 5일, 2022년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의 수록곡을 일본어 버전으로 재해석한 새 싱글 *‘마니악’(Maniac)*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곡은 뮤지컬풍의 활기찬 피아노 선율과 강렬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최강창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새로운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기대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박수를 보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최강창민은 현재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일본 투어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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