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46년 된 노후청사 새단장 마쳐
정준영 2026. 5. 22. 07:06
![리모델링 마친 창신제1동주민센터 민원실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yonhap/20260522070604402adow.jpg)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종로구는 창신제1동주민센터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6일부터 새 단장을 마친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980년 준공된 창신제1동주민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약 8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공사 기간 종로구민회관 1층을 임시 청사로 사용해왔다.
이번 공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80.6㎡ 규모인 노후 청사의 구조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신 공법을 적용해 건물 내진성능을 '인명안전·거주가능'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기존에 없던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외벽 전체에 단열재를 시공하고 노후 창호를 전면 교체했다. 1층 민원실은 공간 구조와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정비했다.
![창신제1동주민센터 리모델링 전후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yonhap/20260522070604583hzde.jpg)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하극상 경찰…법원 "감봉 정당" | 연합뉴스
- "여자들 성매매 용돈벌이"…대학교수, 강의 중 성희롱 발언 논란 | 연합뉴스
- 남양주 철마산 실종 신고 외국인, 서울 주거지서 발견 | 연합뉴스
- 아산 도고저수지서 부패 심한 시신 인양…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부친 집앞에 치사량 메탄올 탄 소주병 둔 아들…"특수협박 아냐" | 연합뉴스
- 삼성전자·하이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선 이제 '변호사급' 상향 | 연합뉴스
-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잔금 2천900만원 지급 | 연합뉴스
-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 연합뉴스
- '약물 올림픽' 세계신기록은 단 1개…"약 더 먹어라" 조롱도 | 연합뉴스
- 후임병 성적 접촉한 선임병…'진술 신빙성'이 가른 유무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