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이탈리아 코모에 취한 밤! 과감한 백리스 미니원피스룩

배우 김희정이 1일 인스타그램에 "잊지못할 꼬모에서의 첫째날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희정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홀터넥 백리스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과감하고 우아한 여름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또, 김희정은 화이트 슬리퍼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특히 김희정은 포니테일을 높게 묶어 청초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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