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호주서 신형 C클래스 1400대 리콜 실시..에어백 미작동 위험성!

메르세데스-벤츠 6세대 C클래스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호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가 C클래스를 대상으로 리콜에 나선다.

12일 외신 voi에 따르면, 벤츠가 생산한 일부 C클래스에 장착된 전동 시트를 작동할 때 사이드 에어백의 케이블이 단락될 가능성이 있어 최소 1400대 이상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6세대 C클래스

사이드 에어백 케이블이 끊어지게 될 경우,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부상 및 사망 위험이 커진다.

대상 차종은 2023년형 C클래스로 최소 1400대가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Copyright © 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