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랙 루비, ‘시그니처 서브’ 앞세운 새로운 셰리 위스키 캠페인 선보여

손봉석 기자 2026. 6. 3. 02: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가 셰리 풍미와 루비 플로팅 하이볼을 강조한 ‘루비 이즈 더 뉴 셰리’ 캠페인으로 젊은 소비자층에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블랙 루비’의 새로운 캠페인 ‘루비 이즈 더 뉴 셰리(Ruby is the New Sherry)’를 전개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은 조니워커 블랙 루비가 지닌 셰리 캐스크의 깊은 풍미와 레드 베리의 아로마를 토대로, 젊은 소비자에게 쉽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셰리 위스키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니워커는 캠페인을 통해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보다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던한 셰리 위스키로 소개하고, 다양한 음용 방식과 경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는 PX 올로로소 셰리와 레드 와인 캐스크 숙성을 중심으로 버번 캐스크를 더해 캐러멜과 바닐라의 달콤한 균형을 완성한 제품이다. 셰리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농익은 과일 향은 유지하면서도 기존 셰리 위스키가 가진 무겁고 스파이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보여준다.

캠페인에서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서브로 ‘루비 플로팅 하이볼’을 선보인다. 루비 플로팅 하이볼은 블랙 루비의 진한 셰리 풍미로 시작해 산뜻하고 달콤하게 이어지는 음용 방식으로, 한 잔 안에서 두 가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잔 위에 떠오르는 루비빛 플로팅 연출이 블랙 루비만의 반전 매력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전달한다.

조니워커는 소비자가 이번 캠페인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는 6월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무드서울’에서 ‘조니워커 블랙 루비 셰리 나이트(JOHNNIE WALKER BLACK RUBY SHERRY NIGH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감을 자극하는 공간에서 조니워커 블랙 루비의 셰리 풍미와 시그니처 서브를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이벤트로, 루비 플로팅 하이볼 등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활용한 다양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은 조니워커 블랙 루비가 어울리는 음용 상황을 더 명확하게 제시하고, 젊은 소비자들이 셰리 위스키를 한층 쉽고 스타일리시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의 루비빛 무드를 반영한 공간과 음악, 조명이 어우러져 제품의 풍미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한다.

조니워커는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서울 및 경기 지역 주요 다이닝 공간에서도 루비 플로팅 하이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가 외식 경험 속에서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매장에서 루비 플로팅 하이볼 세트 메뉴를 구매하면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는 셰리의 깊은 풍미와 붉은 과일 아로마를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셰리 위스키 경험을 제안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루비 플로팅 하이볼을 비롯한 다양한 시그니처 서브와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보다 쉽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용 문화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디아지오는 조니워커, 기네스 등을 포함한 200여개 주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주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총 180여개국에서 132개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만 7000여 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