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도 맨유도 아니었다! 46경기 47골 '아모링 애제자' 레알 마드리드 관심 한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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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설이 돌았던 빅토르 요케레스(27·스포르팅 CP)의 새로운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가 급부상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은 다음 시즌을 위한 스쿼드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격 라인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타깃으로 요케레스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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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설이 돌았던 빅토르 요케레스(27·스포르팅 CP)의 새로운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가 급부상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은 다음 시즌을 위한 스쿼드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격 라인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타깃으로 요케레스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요케레스는 46경기에서 47골을 기록하며 유럽 전역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 자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포르팅 시절 그를 지도했던 맨유의 루벤 아모링(40) 감독, 그리고 알렉산데르 이삭 영입이 무산된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43) 감독이 요케레스의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레알이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아스널과 맨유 역시 경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됐다.

매체는 '시즌 초반, 요케레스는 구단과 ‘20골 이상을 기록할 경우 이적을 쉽게 허용하겠다’는 비공식적인 합의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이 조건을 초과 달성한 상황이다. 이에 스포르팅도 약속을 이행해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는 확실한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번 기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레알이 본격적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실제로 레알은 최근까지도 엘링 홀란(24·맨체스터 시티)과 연결되며 스트라이커 영입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현재 팀 내에서 9번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26)이지만 그의 최적 포지션은 측면 공격수이기 때문에 요케레스 영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바이아웃보다 낮은 금액으로 영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피차헤스는 포르투갈 '아볼라'의 보도를 인용 "요케레스는 현재 7,000만 유로(약 1,145억 원)의 이적료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당초 설정된 바이아웃 금액인 1억 유로(약 1,640억 원)보다 크게 낮은 수치"라고 전했다.
아직 요케레스는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구단인 레알이 본격적으로 영입에 나선다면 선수 역시 마음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사진= SCORE 90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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