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cm 48kg’ 뒤태까지 여리여리! 청바지·베레모 청량 소녀美 폭발

배우 박주현이 10일 인스타그램에 "Sapporo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주현 SNS

박주현이 감각적인 봄 나들이룩으로 푸른색 차량과 자연 속에서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박주현은 부드러운 레터링 패턴의 연노랑 셔츠와 와이드 핏 연청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셔츠의 여유로운 실루엣이 박주현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청량한 블루 컬러의 베레모를 매치해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플립플랍 슬리퍼로 꾸안꾸 감성을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이 청순미를 배가했습니다.

한편 박주현은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받아 핑크카펫을 밟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져온 박주현은 이번 공식 석상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박주현 SNS
사진=박주현 SNS
사진=박주현 SNS
사진=박주현 SNS
사진=박주현 SNS
사진=박주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