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10G 타율 4할 넘는다, 이정도면 무조건!

문보경과 위즈덤. / OSEN DB

<1경기 롯데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타격감 다시 살아났다. 최근 10경기 타율 .317. 6월 한달간 떨어진 타격감은 7월부터 반등. 그리고 8월에도 좋다. 최근 4경기에서 8개 안타를 때렸다. 그리고 아직 상대 선발은 한국 마운드에 적응이 필요한 듯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 톨허스트와 롯데 벨라스케즈의 선발 매치업. 일단 톨허스트는 빠른 공에 변화구까지 구위와 제구도 좋다. 공략하기 쉬운 투수가 아니다. 반면 롯데 새 외인은 불안불한다”

<프리뷰>
19일 잠실구장에서 LG와 롯데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앤더슨 톨허스트다. 대체 외인으로 합류하고 첫 등판이던 지난 12일. KT 상대로 7이닝 동안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아직 표본은 적지만 평속 148.6의 직구에 커터, 포크, 커브를 던졌다. 구위, 제구력 모두 좋았다.

롯데 선발투수는 빈스 벨라스케즈다. 대체 외인으로 합류 후 지난 13일 한화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 당시 벨라스케즈는 3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쓴맛을 봤다. 평속 145.7의 직구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졌다.

<2경기 삼성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최근 타격감 상당히 좋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429에 달한다. 최근 4경기에서 9개 안타를 때렸다. 상대 선발이 만만치 않지만, 경기 끝까지 지켜봐야 할 타자. 1번 타자로 기회가 많다는 점 참고”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선발이 강하다. 하지만 큰 차이가 없는 선발 매치업. 이 가운데 NC 타선은 여전히 까다롭다. 1번타자부터 타격감이 좋으니 점수를 잘 뽑는다”

<프리뷰>
19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삼성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두산전에서 6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승수 사냥에 실패. 삼성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0승 8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3일 KIA전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NC 상대로는 3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 0.56으로 매우 강했다.

<3경기 SS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에레디아는 올 시즌 타율 .324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36에 달한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8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좌투수 상대 타율은 .311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김광현과 KT 오원석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김광현은 올해 다소 고전하는 모습. 오원석은 전반기 좋았지만 후반기 주춤하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KT가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지만 타선과 불펜은 SSG가 앞선다고 볼 수 있다. KT는 안현민의 합류가 불투명한 상황. SSG는 부진했던 타선이 최근 나쁘지 않다”

<프리뷰>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SS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10승 6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다. 지난 12일 LG전에서는 5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3경기에서 11자책점으로 부진했다. 친정팀 SSG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경기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7승 8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삼성전에서는 3.2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KT 상대로는 4번째 등판. 지난 3경기에서는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4경기 키움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최근 홈런포가 살아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3홈런을 터트렸다. 취약했던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떨어지는 변화구에 타이밍을 맞추기 시작한 것이다. 상대의 실투도 놓치지 않는 장면도 있었다. 좌완 박주성을 상대로 결정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KIA가 우위에 있다. 부상을 딛고 돌아온 아담 올러가 앞선 경기에서 5이닝 1실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퀄리티스타트를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키움 박주성은 최근 2경기에서 흔들리며 4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좋은 볼을 던지지만 피안타율이 높았다. KIA 방망이가 화끈하게 터질 듯 하다“

<프리뷰>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키움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3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박주성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6.8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6일 NC전에서는 2이닝 4실점 투구를 했다. 지난 7월 1일 KT전 이후 3경기 연속 승수 사냥에 실패. KIA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5경기 두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채은성’
OSEN PICK “채은성은 시즌 타율 .303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89로 조금 주춤하지만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좌투수 상대 타율 .324로 강한 모습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와이스와 두산 콜어빈이 격돌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의 우위. 폰세가 감기로 인해 등판이 밀렸지만 와이스 역시 리그 수위급 선발투수다. 반면 콜어빈은 제구 불안으로 인한 아쉬운 투구가 계속되고 있다. 두산이 4연승으로 분위기가 좋지만 전력차는 분명히 존재한다”

<프리뷰>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3승 3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3일 롯데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세 번 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고, 평균자책점 1.23으로 매우 강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7승 9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2일 NC전에서는 4.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한화 상대로는 세 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 모두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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