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유정이 세련된 미니멀룩으로 우아한 카페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서유정은 화이트 루즈핏 셔츠와 롤업 된 소매로 편안하면서도 꾸안꾸 감각을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구조적이고 클래식한 명품 토트백으로 룩의 중심을 잡으며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서유정은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별은 내 가슴에'·'그대 그리고 나'(1997) '햇빛 속으로'(1999) 등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우리 갑순이'(2017) '미스터 션샤인'(2018) '붉은 단심'(2022) 등에도 출연했습니다.
2017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3년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고백했습니다.
2018년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애정 넘치는 만혼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