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 23살인데 연봉 380억!→'케인과 동일' 뮌헨 최고 수준... 무시알라, 2030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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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소속팀 동료인 자말 무시알라(23)가 어린 나이에도 팀 최고 연봉자로 올라섰다.
뮌헨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무시알라와 계약을 2030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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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무시알라와 계약을 2030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엄청난 계약이다. 축구전문 90MIN 독일판에 따르면 무시알라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연봉 2500만 유로(약 380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팀 최고 연봉에 해당한다.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이 연봉 2500만 유로를 받는데, 무시알라는 20대 초반인데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축구 연봉 전문 사이트 카폴로지에 따르면 무시알라의 연봉은 1887만 유로(약 285억 원) 수준이었다. 100억 정도 더 받게 됐다. 독일 빌트도 "뮌헨 역사상 가장 큰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뮌헨 유스 출신 무시알라는 팀 주전 멤버로 뛰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양 측면을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올 시즌에도 리그 18경기에 출전해 10골 2도움을 몰아쳤다. '별들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9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뮌헨 입장에선 꼭 붙잡아야 할 핵심 자원이다. 독일 대표팀으로도 뛰고 있다.

무시알라는 재계약 직후 "매우 행복하다. 뮌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클럽 중 하나이고, 내가 프로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곳이다. 앞으로 뮌헨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나는 뮌헨이라는 도시와 훌륭한 팬들 덕분에 이곳이 집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많은 일을 함께 할 것이고, 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뮌헨 팬들도 무시알라의 재계약에 대해 "발렌타인데이의 선물"이라고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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