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기아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다섯 번째 모델 EV5가 화려한 출사표를 던졌다. 배터리는 81.4kWh NCM을 탑재했으며, 160kW 전륜 모터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갖췄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60㎞(전비 5.0㎞/kWh)이며, 350kW 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소요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610㎜, 전폭 1875㎜, 전고 1675㎜, 축간거리 2750㎜이며, 2열 레그룸은 1041㎜로 동급 최고 수준을 확보했다. 2열 풀플랫 시트, 시트백 테이블, 확장형 센터콘솔 등 활용성을 높인 장비가 적용됐다. EV5의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기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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